빅웨이브로보틱스는 로봇 자동화 플랫폼 마로솔과 통합관제 솔루션 SOLlink를 운영하는 로봇 자동화 기업입니다.
이번 공모주식은 총 160만주로 신주모집 152만주와 구주매출 8만주로 구성됐습니다. 일반청약은 2026년 9월 15~16일 진행됐으며 주관사는 유진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입니다.
공모주 투자자는 수요예측 결과뿐 아니라 공모가와 균등배정, 상장일, 상장 후 유통가능 물량까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빅웨이브로보틱스 공모주
빅웨이브로보틱스의 대표 사업은 로봇 자동화 플랫폼 마로솔입니다.
산업용 로봇부터 협동로봇, 물류로봇, 서비스로봇, 휴머노이드까지 기업의 작업환경에 맞는 로봇 도입을 지원합니다. 또한 SOLlink를 통해 서로 다른 로봇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관리하고 관제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단순히 로봇을 제조하는 기업이라기보다 기업의 로봇 도입과 자동화, 운영을 연결하는 플랫폼 사업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공모주를 살펴볼 때도 로봇 테마뿐 아니라 마로솔과 SOLlink 사업이 실제 매출과 수익성으로 연결되는지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빅웨이브로보틱스 공모주 수요예측 결과
빅웨이브로보틱스 수요예측 결과를 확인할 때는 기관 경쟁률 하나만 보는 것보다 최종 공모가와 의무보유확약, 유통가능 물량 등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관 수요예측은 기관투자자의 참여를 바탕으로 공모가격을 결정하는 과정이며 일반청약 경쟁률과는 다른 지표입니다. 특히 높은 수요예측 경쟁률이 상장 후 주가 상승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상장 이후에는 기존 주주의 매도 가능 물량과 보호예수, 회사 실적, 로봇·AI 업종의 투자심리 등 다양한 요인이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설명서의 위험요인까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빅웨이브로보틱스 공모주 공식사이트
빅웨이브로보틱스 공모주 관련 일정과 회사 사업은 공식 홈페이지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식 청약공고에 따르면 일반청약은 9월 15~16일, 납입일은 9월 18일, 상장 예정일은 9월 29일로 안내됐습니다. 공모주식은 신주 152만주와 구주매출 8만주이며 주관사는 유진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입니다.



회사 홈페이지에서는 마로솔과 SOLlink를 비롯한 주요 로봇 자동화 사업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빅웨이브로보틱스 상장일 균등배정
빅웨이브로보틱스 공식 청약공고에서 안내된 상장 예정일은 2026년 9월 29일입니다.
청약에 참여했다면 유진투자증권 또는 미래에셋증권 계좌에서 실제 배정주식 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균등배정은 일반청약 물량 가운데 일정 물량을 청약자에게 균등하게 배정하는 방식이며, 청약자가 많으면 추첨이 적용될 수도 있습니다.



비례배정은 청약증거금과 경쟁률 등에 따라 배정수량이 달라집니다. 인터넷의 예상 배정수량보다는 실제 청약한 증권사 계좌에 표시되는 최종 배정 결과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빅웨이브로보틱스 공모가 주관사
빅웨이브로보틱스 공모주 주관사는 유진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며 공모주식은 총 160만주입니다.
이 가운데 신주모집이 152만주, 구주매출이 8만주입니다. 신주모집은 새 주식을 발행해 회사로 자금이 들어가는 방식이고 구주매출은 기존 주주가 보유한 주식을 매각하는 방식입니다.



상장 후에는 공모가뿐 아니라 유통가능 물량과 보호예수 해제 일정, 매출과 영업실적, 공모자금 사용계획 등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봇·Physical AI에 대한 시장 관심과 실제 기업 실적은 구분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